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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서울헬스쇼]첨단 병원-의료 심포지엄도 열기13일 ‘서울헬스쇼’ 부대 행사로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스마트 케어 기술 기반 돌봄·의료 연계를 통한 건강관리 활성화’ 심포지엄에서 오상우 동국대 일산병원 교수가 주제 발표를 하고 있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13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는 서울헬스쇼 부대행사로 ‘메타버스(3차원 가상공간)를 향해 가는 첨단 병원들, 현재와 미래’ 심포지엄과 ‘스마트 케어 기술 기반 돌봄·의료 연계를 통한 건강관리 활성화’ 심포지엄이 차례로 열렸다.‘메타버스를 향해 가는 첨단 병원들, 현재와 미래’ 심포지엄에서는 최근 대형 병원 중심으로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적용한 메타버스를 의료계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이 소개됐다. 발표를 맡은 전상훈 경기 성남시 분당서울대병원 흉부외과 교수는 “최근 메타버스를 활용해 패혈증 환자에게 약을 투여하는 등 치료 전 과정에 대한 시뮬레이션을 하고 가상공간에서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며 “수술방과 콘퍼런스에도 메타버스를 활용하면 교육효과가 더 좋다”고 말했다.전문가들은 한의학과 지역사회 암케어 등의 분야도 메타버스를 통해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재동 경희대 한의대학장은 주제 발표를 통해 “메타버스를 도입해 비대면 교육과 진료를 진행하면 한의학의 세계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윤정 국립암센터 부센터장은 “현재 국립암센터에서는 ‘지역사회 암케어 확장현실(XR)’을 도입해 직접 진료보다는 웰니스와 교육 연구 등에 한해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스마트 케어 기술 기반 돌봄·의료 연계를 통한 건강관리 활성화’ 심포지엄에서는 디지털·스마트 헬스케어 기술을 통한 고령화시대 돌봄 및 의료를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공유했다. 차순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loT)·빅데이터 등을 활용한 스마트 케어는 고령화사회에서 노인들이 익숙한...
관리자 ㆍ 2024.02.05 ㆍ 추천 0 ㆍ 조회 46
김성중 중앙응급의료센터장2020년 1만 번째 환자 이송… 중증외상-심근경색-뇌졸중 등‘골든타임’ 중요한 환자 우선, 전국 거점병원에 총 8대 배치중요성 알리기 위한 홍보 지속닥터헬기를 책임지는 국립중앙의료원 김성중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은 “하늘 위의 응급실 닥터헬기가 제대로 날기 위해서는 국민들의 닥터헬기에 대한 인식 개선과 정부의 추가적인 지원이 절실하다”고 말했다.​4일 낮 12시10분에 응급 의료 전용 헬기인 ‘닥터헬기’ 2대가 4년 만에 서울광장 하늘을 날아오른다. 닥터헬기는 의사가 탑승해서 위급한 환자를 현장에서 바로 살리게 하는 하늘의 응급실이다. 이에 국내 닥터헬기를 책임지는 국립중앙의료원 김성중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을 만나 닥터헬기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닥터헬기에 대해 자세한 소개를 해 달라.“닥터헬기는 이름 그대로 닥터(의사)가 타는 헬기다. 교통 취약 지역이나 중증 응급 환자의 최종 치료를 제공할 수 있는 의료기관이 부족한 지역에서 발생한 응급 환자의 항공 이송을 전담하는 헬리콥터다. 소방 헬기, 해양 헬기 등도 응급 환자를 이송할 수 있지만 닥터헬기는 응급 의학전문의와 간호사 또는 구조사로 구성된 2명의 숙련된 의료진이 탑승한다. 헬기 내에 전문 의료 장비, 약품 등이 탑재돼 있어 현장에서부터 최종 치료 병원에 도착할 때까지 전문 응급 의료 서비스가 제공된다는 것이다. ‘응급실이 환자에게 간다’라고 생각하면 쉽게 이해될 것이다. 이 때문에 닥터헬기가 환자의 생존율을 향상시키는 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우리나라에는 몇 대가 운영되고 있나.“닥터헬기는 2011년 인천, 전남을 시작으로 2013년 강원, 경북, 2016년 충남, 전북, 2019년 경기, 그리고 작년 제주도까지 총 8대가 운영되고 있다. 닥터헬기는 요청이 있을 때 의료진을 태우고 즉시 출동할...
관리자 ㆍ 2024.02.05 ㆍ 추천 0 ㆍ 조회 43
2023 서울헬스 쇼​‘2023 서울헬스 쇼-도심 속 건강축제’가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진행 중이다. 13∼15일 사흘간 열리는 서울헬스 쇼는 시민들이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관리와 운동 요령을 소개하고 급성장하고 있는 첨단 헬스케어 서비스를 선보인다.행사 이튿날인 오늘은 오전 10시 ‘당뇨 심포지엄’이 개최된다. 권혁상 대한당뇨병학회 언론홍보이사(가톨릭대 여의도성모병원 교수)와 문준성 대한당뇨병학회 총무이사(영남대병원 교수)가 ‘당뇨병 대란의 현황과 대응 과제’를 주제로 발표에 나서고 보건복지부 곽순헌 건강정책과장 등이 당뇨병과 관련된 정책 방향 등에 관한 토론에 패널로 참석한다.하늘을 나는 응급실인 닥터헬기도 4년 만에 서울광장 하늘을 날아오른다. 닥터헬기는 14일 낮 12시 10분부터 2대가 응급 출동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서울광장 상공을 선회 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응급의료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비보잉 그룹 진조크루가 응급 의료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비트박스와 비보잉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그 밖에 줌바·라인댄스, K팝 커버댄스, 서울광장 맨몸 운동 클래스 등 다양한 공연과 체험행사도 진행된다. 퇴근 후 저녁 시간에는 광장 버스킹, 도심 속 릴렉스 불멍 타임도 열린다. 참가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리조트 이용권, 스파 이용권 등 푸짐한 경품도 제공된다.□ 기간 및 장소: 6월 13∼15일, 서울광장□ 주최: 동아일보, 채널A□ 홈페이지: www.donga.com/news/Health/healthshow□ 문의: 02-400-2189, kyhwan@donga.com[기사원문]
관리자 ㆍ 2024.02.05 ㆍ 추천 0 ㆍ 조회 35
서울헬스쇼, 서울광장서 오늘 개막《도심속 건강축제 ‘서울헬스쇼’ 오늘 개막… 서울광장서 3일간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 이후 각종 건강 지표가 나빠지면서 그 어느 때보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13∼15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2023 서울헬스쇼―도심 속 건강축제’에서는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한 첨단 헬스케어 기술을 체험하는 한편 유명 운동전문가로부터 건강 관리법도 배울 수 있다.》‘2023 서울헬스쇼―도심 속 건강축제’가 13∼15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린다. 행사 기간 서울광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은 첨단 인공지능(AI) 및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헬스케어 산업과 서비스를 만나 볼 수 있다. △스마트헬스케어존 △릴랙스존 △메디컬존 △금융존 △공공라이프존 등 5개 카테고리에서 총 41개 기업과 기관이 행사 부스를 운영한다.● AI가 내 몸에 맞는 운동 추천스마트헬스케어존에서는 유전체 분석 서비스부터 운동 코칭까지 각종 최신 건강 관리 기술을 체험할 수 있다.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 지니너스가 선보이는 유전자 검사 키트는 타액만으로 혈당과 같은 건강 상태뿐만 아니라 피부 노화, 탈모 진행 정도 등 미용 정보도 알려준다.한국신체정보가 운영하는 ‘리얼PT’ 부스에선 모션 인식 기술을 활용한 자세 검사, 관절 가동 범위 검사, 체력 검사를 체험하고 참여자 개인의 특성에 맞는 운동을 AI로 추천받을 수 있다. 피트니스101 부스에서는 3차원(3D) 체형 분석기를 통해 골반 틀어짐, 거북목 같은 체형 문제를 진단해 보고 운동 솔루션을 제공받을 수 있다.LG유플러스 부스에서는 인터넷TV(IPTV)와 스마트워치를 활용한 홈트레이닝 서비스 ‘코코어짐’을 체험할 수 있다. 체험을 통해 40㎉를 소모한 참여자에겐 비치백 등 경품이 주어진다. 삼성전자 부스는...
관리자 ㆍ 2024.02.05 ㆍ 추천 0 ㆍ 조회 41
[2023 서울헬스쇼]‘2023 서울헬스쇼―도심 속 건강축제’에서는 유명 전문가들에게 직접 운동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풍성하게 마련돼 있다.서울헬스쇼 첫날인 13일 오후에는 전 프로 골퍼 김하늘 선수가 시민들을 대상으로 골프 수업을 한다. 참가자들은 김 선수에게 골프 스윙과 퍼팅 등을 배울 뿐만 아니라 수업이 끝난 뒤 김 선수에게 사인을 받고 함께 사진을 찍는 시간도 갖는다. 참가자들은 또 추첨을 통해 야마하골프 골프채, 까스텔바작 골프 의류, 젝시오 골프 모자 등을 받을 수 있다.이날 오후에는 채널A 프로그램 ‘강철부대’ 출연자로 인기를 끌었던 황충원, 정해철 씨가 진행하는 일일 크로스핏(Cross Fit) 수업도 열린다. 크로스핏은 역도, 체조, 육상 등 여러 운동을 번갈아 하면서 체력을 단련하는 고강도 운동이다. 이날 크로스핏 수업은 스쾃, 팔굽혀펴기, 버피(스쾃과 제자리 뛰기를 합친 운동) 등 크로스핏 동작 중 장비 없이 맨몸으로 할 수 있는 동작을 배우게 된다. 참가자들은 추첨을 통해 삼성 갤럭시 버즈2 이어폰, 강남하트스캔 건강검진권 등을 받는다.이날 오전에는 홈트레이닝 서비스 ‘피트니스 캔디’의 강사 4명과 함께 신나는 K팝 댄스를 활용한 운동을 배우는 시간도 있다. 둘째 날인 14일 오후에는 피트니스 비키니 선수이자 유명 유튜버인 ‘배지타’가 진행하는 맨몸 운동 수업도 열린다.구독자가 67만 명에 달하는 유명 유튜버 ‘브레이너 제이’(본명 유재성)도 서울헬스쇼를 찾는다. 유 씨는 숙면과 마음 건강을 돕는 콘텐츠로 인기를 얻은 ‘수면 코치’다. 유 씨는 현장에서 슬립테크 스타트업인 에이슬립의 슬립루틴 애플리케이션(앱)을 활용해 시민들과 일대일 수면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슬립루틴 앱은 사용자가 깊은...
관리자 ㆍ 2024.02.05 ㆍ 추천 0 ㆍ 조회 54
[2023 서울헬스쇼] AI-IoT 활용 스마트케어 포럼당뇨 심포지엄 등 부대행사 풍성중증 응급환자를 태우고 병원으로 향해 가고 있는 닥터헬기. 중앙응급의료센터 제공‘2023 서울헬스쇼―도심 속 건강축제’ 부대행사로 의료의 미래를 논의하는 심포지엄이 마련됐다.13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 인근 더플라자호텔에서는 ‘메타버스를 향해 가는 첨단 병원들,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한 심포지엄이 개최된다. 심포지엄에서 전상훈 분당서울대병원 흉부외과 교수, 장윤정 국립암센터 교수 등이 환자 진료에 메타버스(3차원 가상세계) 기술을 활용하는 방안을 발표하고 헬스케어 서비스 분야의 미래를 진단한다.오후 2시에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동아일보 공동 주관으로 ‘스마트케어 기술 활용 기반, 돌봄의료 연계 건강관리 강화’를 주제로 스마트케어(돌봄) 정책포럼이 열린다. 스마트케어란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해 노인의 건강 관리 및 돌봄을 지원하는 고령 친화 시스템이다. 2025년이면 우리나라가 고령인구 비중이 20%가 넘어가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살던 집과 동네에서 노년을 보내고자 하는 스마트케어 서비스 수요가 늘고 있다.이튿날인 14일 오전 10시에는 ‘당뇨 심포지엄’이 개최된다. 대한당뇨병학회에 따르면 우리나라 당뇨병 환자 수는 예상보다 30년이나 빠른 2020년에 600만 명을 넘어섰다. 권혁상 가톨릭대 여의도성모병원 교수와 문준성 영남대병원 교수가 ‘당뇨병 대란의 현황과 대응 과제’를 주제로 발표에 나서고, 곽순헌 보건복지부 건강정책과장 등이 당뇨와 관련된 정책 방향 등에 대한 토론에 패널로 참석한다.하늘을 나는 응급실인 닥터헬기도 4년 만에 서울광장 하늘을 날아오른다. 닥터헬기는 14일 낮 12시 10분부터 2대가 응급출동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서울광장 상공을 선회 비행할 예정이다. 서울광장은 원래 비행금지 구역이지만, 닥터헬기는 응급환자 발생...
관리자 ㆍ 2024.02.05 ㆍ 추천 0 ㆍ 조회 43
[2023 서울헬스쇼]13~15일 사흘간 건강 축제의 장… 올바른 건강정보-헬스케어 체험요가 강사 자세 교정 프로그램프로골퍼 출신 김하늘 선수 레슨비보이 배틀-K팝 페스티벌도전 프로 골퍼 김하늘 선수(왼쪽)와 강철부대 크로스핏 정해철. 사진 출처 김하늘 인스타그램·채널A 제공‘2023 서울헬스쇼―도심 속 건강축제’가 13∼15일 사흘 동안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 일대에서 열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이 신체적·정신적 후유증을 남긴 데다 고령인구가 늘면서 건강에 대한 관심이 커진 지금, 서울헬스쇼는 시민들에게 올바른 건강 정보와 최첨단 헬스케어 산업 및 서비스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특히 코로나19 대유행 기간 움츠러들었던 몸을 움직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3년 만에 마스크를 벗고 함께 뛰는 ‘건강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열린 광장에서 단체 줄넘기·인공 암벽 등반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인 서울광장에서는 사흘 동안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열릴 예정이다. 먼저 운동을 하면서 활기를 찾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여럿 준비됐다.첫날인 13일 점심시간에 열리는 ‘단체 줄넘기 이벤트’는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며 운동도 즐길 수 있는 시간이다. 최소 5명이 한 팀을 이뤄 남녀노소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1등을 한 팀은 상금 1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광화문과 시청 일대 직장인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서울헬스쇼가 열리는 동안 국립공원공단은 10m 높이의 인공 암벽등반장을 서울광장에 설치한다. 안전요원이 배치될 예정이라 암벽 등반을 처음 해보는 사람들도 부담 없이 도전해 볼 수 있다. 또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골프 장타대회’와 일대일 축구 대결을 펼칠...
관리자 ㆍ 2024.02.05 ㆍ 추천 0 ㆍ 조회 50
14일 ‘2023 서울헬스쇼’ 행사에서닥터헬기 띄워 ‘생명의 소리’ 알려응급환자 소생 클래스 프로그램도중증 응급환자를 태우고 병원으로 향해 가고 있는 닥터헬기. 중앙응급의료센터 제공응급의료 전용헬기인 ‘닥터헬기’가 4년 만에 서울광장 하늘을 날아오른다.13∼15일 사흘간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2023 서울헬스쇼―도심 속 열린 건강축제’ 가운데 ‘닥터헬기 소리는 생명입니다(소생)’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뤄진다.소생캠페인은 우리 가족과 이웃이 큰 외상을 입는 등 응급상황을 맞았을 때 닥터헬기가 소음 민원과 이착륙 규제로 자유롭게 날지 못하는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한 릴레이 캠페인이었다. 2019년 닥터헬기 응원 영상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유하는 첫 캠페인 당시 1만 명이 넘게 참여했다.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은 원래 비행금지 구역이다. 하지만 닥터헬기는 응급환자가 생기면 언제든, 어느 곳이든 이동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고자 상징적인 의미로 서울광장 위를 비행한다. 14일 낮 12시 10분부터 닥터헬기 2대가 서울광장 상공을 선회 비행하면 하늘을 나는 닥터헬기를 직접 보고, 생명의 소리를 체험할 수 있다.서울헬스쇼 기간엔 닥터헬기뿐 아니라 생명의 소중함을 담을 수 있는 대국민 참여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닥터헬기 홍보 부스에서는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하는 3D 종이모형 닥터헬기 만들기 △닥터헬기로 나만의 휴대전화, 노트북, 키링 꾸미기 등 체험 프로그램 △헬기네컷(닥터헬기 인생네컷) 촬영 공간 등이 마련된다.닥터헬기 내부 환경을 볼 수 있는 전시도 열린다. 평소 궁금했던 헬기 내부 환경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닥터헬기엔 150여 가지 응급의약품과 기도확보장치, 인공호흡기, 초음파, 제세동기, 생체모니터링 기기 등을 갖추고 있어 하늘을 나는 응급실 역할을 한다.14일에는 국민의 작은 노력과 관심으로 중증 응급환자를 살릴...
관리자 ㆍ 2024.02.05 ㆍ 추천 0 ㆍ 조회 64